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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티이씨, 전력신기술 제74호 지정 [전력신문]

작성자 이우티이씨 등록일 2019-05-23 11:45:24 조회수 2,932회

자기마커와 자기탐지기를 이용한 지하 전력시설물 위치탐지 및 유지관리 기술


(주)이우티이씨(대표 김평)의 ‘자기마커와 자기탐지기를 이용한 지하 전력시설물 위치탐지 및 유지관리 기술’이 전력신기술 제 74호로 지정됐다. 신기술 보호기간은 3년이다.


이 기술은 이우티이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플럭스게이트(Fluxgate) 센서의 자기어레이 측정기능과 GPS 모듈의 위치좌표 수신기능으로 지하 전력시설물에 부착된 자기마커(Magnetic Marker)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지하에 매설된 전력시설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탐지하고, 자기탐지기에 저장된 GIS MAP과 지하 전력시설물의 속성정보(DB)를 활용해 현장에서 직접 지하매설물 위치 등의 정보를 정확하게 탐사·조회·분석하는 기술이다.


회사 측은 “지하매설 전력시설물에 대한 잘못된 위치, 좌표, 심도(깊이) 정보와 정보 오차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지하매설물 사고를 사전에 충분히 방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우티이씨의 ‘자기장을 이용한 지하매설물 탐지 및 관리시스템’은 자기마커, 자기마커만을 탐지할 수 있는 자기탐지기, 지하매설 배관 유지관리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이 시스템은 지하매설배관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량하고 정보화해 시공검측, 감리, 준공검측 등 시공관리에서부터 향후 유지관리까지 지하매설배관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복합 신기술이다.


회사 측은 “이 기술은 상·하수도(우수, 오수), 크린넷, 가스, 전력, 통신, 난방, 자가망, 송유관, U-City망 등 지하매설배관의 종류와 관 재질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하며, 또한 별도의 동력 지원 없이 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09년 11월 29일(일) 16:55:34

변우식 기자



출처 : 전력신문

http://www.e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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